집에 가지고 가서 아내에게 주는 것은 인자(仁者)가 아니겠는가. 동방삭(東方朔)이 한 말. 동방삭은 조정에서 주는 고기의 하사가 늦어서 자기가 직접 고기를 잘라서 집으로 가지고 갔다. 무제가 힐문하자 익살맞게 이렇게 답했다. -십팔사략 마음에 없는 염불 ,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마지못해 한는 일을 이르는 말. 다른 나라의 멋진 걸음걸이를 흉내내다 보니 다 배우지도 못하고 자기의 걸음걸이법도 잊어버렸다. 다른 좋은 점에 물들어 자기의 좋은 점을 잊어버렸다는 비유. 연(燕) 나라 서울 수릉(壽陵)에 사는 여자, 즉 스무 살 미만의 젊은이가 조(趙) 나라의 서울 한단(邯鄲)에 갔다. 그 당시 한단은 천하의 문화의 중심지였고 그 곳 사람들의 걸음걸이가 가장 멋있다고 생각되었다. 여자(餘子)도 한단의 걸음걸이를 배우고 있었으나 아직 충분히 익히기도 전에 자기 나라인 연나라 걸음걸이도 잊어버렸다는 것. -장자 당나귀 귀 치레 , 어울리지 않는 곳을 쓸데없이 꾸민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efficiency : 비효율, 낭비고래 싸움에 새우 등 터진다 , 세력 있거나 강한 자들의 싸움에 공연히 약한 자가 중간에 끼여 해를 입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 기다림은 좋은 것이지만 당신이 크게 되고 싶거든 나서야 한다. 나서라. 그리고 부끄러워하지 마라. 자부심을 가져라. -윌리 졸리(강연가·저술가) 오늘의 영단어 - rehearsal dinner : 결혼식전날의 만찬 (온 가족이 모이는 미국풍습)오늘의 영단어 - computerization : 전산화한솥밥 먹고 송사한다 , 가까운 사람끼리 다투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.